로데오 2013 LINDBERG SHOW CASE

2013.05.25 ~ 2013.05.26

 

로데오안경원은 양재점에서 5월 25일(토)~26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국내 2013 린드버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린드버그는 세상에서 가장 가볍고 편안한 안경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덴마크 대표 안경브랜드다. 국내에서는 김수현 작가, 한승수 전 총리, 유홍준 교수, 문재인 전 대통령 후보가 착용했다. 해외에서는 빌게이츠 회장, 니혼덴산의 나가모리 시게노 부사장,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싱가포르 디자인 위원장 에드먼드 청, AMD사의 헥터 루이즈회장 등이 린드버그 애호가로 유명해 유명세를 떨친 인기 안경브랜드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공기 처럼 가볍고 튼튼한 안경 ‘에어티타늄’이 있다. 린드버그 공식 취급업체 로데오안경원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린드버그 모델 730여 종을 선보인다. 티타늄과 아세테이트 조합으로 브릿지 러그가 강화돼 보다 가벼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세타니움(ACETANIUM) 1000모델, 와이어형 판현 아세테이트 소재의 안경 다리와 무테 프레임소재로 1.9g로 초경량의 2000 SPIRIT 무테 시리즈가 나온다. 또한, 20년 기술의 티탄 와이어에 최신판금기술 및 무나사 흰지가 결합된 3000X 시리즈, 경량프레임에 현대적 트랜드를 섞어 만든 7000, 9500 STRIP 시리즈도 볼 수 있다. 가볍고 유연한 풀림 방식의 와이어 사용으로 안경 무게가 채 3g도 안되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유명한 린드버그 대표 모델 에어티타늄 림 시리즈도 다량 출품된다. TEEN3000X 라인을 준비해 아동용 안경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을 대비하기 위한 린드버그 선글라스도 있다. 8500SUN는 독일 zeiss와 편광 NXT 렌즈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눈 보호에 신경 쓴 선글라스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2012년 처음으로 선보인 물소뿔과 초현대적 티타늄의 조합으로 모던하면서 럭셔함을 풍기는 HORN 시리즈까지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린드버그 안경은 대한민국 약 8000여 곳의 안경원 중 채 1% 정도 내외의 안경원에서만 취급하는 모델이다. 때문에 이번 쇼케이스에서 730여종의 안경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더욱 의미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데오안경원 안선용 원장은 “기본 주문 방식의 린드버그 안경은 국내에서 한정된 모델만 직접 볼 수 있었고, 대부분의 모델들은 카달로그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는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전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주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VIP 초청장을 받은 고객에 한해서 입장 가능하며, VIP초청장 1매당 2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초청장은 미리 로데오안경점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받을 수 있다.
이번 린드버그 쇼케이스를 통해 안경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린드버그 정품 고급 스틸케이스, 정품 클리너, 수제 클립온(클립선글라스)을 제공한다. 또한, 안경에 이름을 새겨 넣어 주는 각인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로데오안경 홈페이지(www.rodeoeyewear.com) 및 블로그(http://blog.naver.com/hy800512)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3487-3052(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쇼케이스를 열게 된 로데오안경원은 서울대입구점, 강남점, 반포서래마을점, 양재점, 남부터미널점, 천호점, 홍대점, 여의도점, 인천청라점 9개 매장을 운영하는 하우스브랜드 안경 전문점이다.
그간 ‘올리버피플스’, 독일 ‘ic! Berlin’, MOSCOT, LUNOR 안경과 이번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린드버그와 계약하는 등 많은 해외 안경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였다. 2012년에는 국내 하우스 브랜드의 자존심인 젠틀몬스터와의 계약을 통해 해외브랜드만이 아닌 국내 안경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일조했다.